잡선매입에서 가장 아까운 순간 — “이 한 번” 때문에 전부 잡선으로 떨어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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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말입니다.
“이거 그냥 한 번에 담아도 되죠?”
결론부터 말합니다.
👉 그 한 번 때문에 전부 잡선 됩니다
에어컨 설치하고 남은 전선
실외기 배선 작업 후 나온 자투리
냉난방 배선 철거하면서 계속 생깁니다
공조 작업 몇 번만 반복하면
전선은 계속 쌓입니다
그리고 항상 같이 나옵니다
동파이프, 동배관
이걸 정리할 때
딱 한 번 선택하게 됩니다

📦 “편하게 담기” vs “기준 살리기”
현장에서 빠르게 끝내려고
그냥 전부 한 번에 담습니다
생활가전 전선
공조 배선
설비 전선
제어선, 신호선
이걸 한 번에 섞습니다
이 순간 어떻게 되냐
👉 전부 잡선으로 묶입니다
그래서 잡선시세 기준
1,000원 미만 ~ 1,000~2,000원대
이 기준 그대로 적용됩니다
안에 뭐가 들어있든 의미 없습니다
이미 기준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
🔧 “한 번만 나누면”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
전선은 겉으로 비슷합니다
근데 안쪽은 전부 다릅니다
구조
구리 함량
용도
그래서 나누는 순간
👉 각각 기준이 따로 붙습니다
이게 핵심입니다
잡선가격은
무게보다 구성에서 결정됩니다
⚙️ 제어선매입 / 신호선매입 — 이건 절대 같이 넣으면 안 됩니다
현장에서 제일 아까운 구간입니다
제어선매입 기준 전선
신호선매입 기준 전선
이건 따로 봐야 합니다
구조 자체가 다릅니다
근데 잡선에 같이 넣으면
👉 그냥 잡선입니다
끝입니다
따로 모아오면
👉 그 전선 기준 그대로 적용됩니다
이 차이 하나로 결과 갈립니다
💻 컴퓨터 계열 전선 — 요즘 제일 많이 날리는 부분
요즘 현장 특징입니다
- 컴퓨터 시그널선
- 컴퓨터 제어선
- 컴퓨터 신호선
사무실 철거
네트워크 작업
장비 교체
이거 하면 무조건 같이 나옵니다
근데 대부분
👉 그냥 같이 담습니다
이러면 그대로 묶입니다
따로 모아야
기준이 살아납니다
📡 통신 케이블 — 여기서 착각하면 계속 손해
UTP는 잡선 아닙니다
구조 자체가 다릅니다
4P 구조
내부 재질에 따라 차이 큽니다
특히 UTP 4P
알루미늄 제품 많습니다
다이소 제품, 중국산 랜케이블
이쪽은 구분 안 하면 그대로 손해입니다
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
- 4P
- 25P
- 50P
- 100P ~ 300P
양이 적으면 기준 잡기 어렵습니다
그래서 25P 이상은
모아서 가져오는 게 좋습니다
⚡ 전기공사 전선 — 같이 담는 순간 바로 묶입니다
현장에서 자주 같이 들어옵니다
- TFR-CV
- GV
- HFIX
- KIV
이건 전기공사 전선입니다
잡선 아닙니다
제어선, 신호선과도 다릅니다
이걸 같이 담는 순간
👉 그냥 잡선으로 묶입니다
이건 진짜 많이 놓칩니다
📦 현장에서 돈 갈리는 타이밍
공조 작업 끝나고 보면
전선
동파이프
동배관
이게 한 번에 쌓입니다
실외기 배선
냉난방 배선
철거 전선
이게 계속 반복됩니다
여기서 딱 갈립니다
👉 그냥 담는다 → 기준 내려감
👉 나눠서 담는다 → 기준 올라감
잡선매입 기준은 단순합니다
👉 섞으면 손해
👉 나누면 기준 확보
이 차이가 그대로 결과입니다
Q&A
Q1. 전선은 어떻게 정리해서 가져가야 하나요?
마대에 품목별로 나눠 담으면 기준이 각각 적용됩니다. 잡선매입도 구성 기준으로 나뉩니다.
Q2. 단일 품목으로 모아서 가져가면 왜 중요한가요?
한 종류로 모이면 그 전선 기준이 그대로 적용됩니다. 잡선가격보다 구성 기준이 먼저 반영됩니다.
Q3. 섞어서 가져가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?
구분이 안 되면 전체가 잡선시세 기준으로 묶입니다. 이게 가장 큰 손해입니다.
Q4. 양이 적어도 나눠야 하나요?
양보다 구성입니다. 제어선매입, 신호선매입은 분리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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